<캠프운악 spring camp>
百聞不如一見 [백문불여일견]
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.
팀 캠프운악은 시즌오프 기간 동안 더 나은 캠핑 환경 제공을 위해 국.내외 캠핑을 다녀왔습니다.
그 중 첫 해외 원정 캠핑인 '오키나와 백패킹'을 소개합니다.
4박 5일 일정으로 아야카리노모리 → 야가지비치 → 히지오오타키 → 얀바루배움의숲 순으로 주로 오키나와 중북부에 위치한 캠핑장을 방문했습니다.
오키나와 특유의 자연 풍광 속에서 그들의 캠핑 문화를 보고 경험하면서 더 넓은 시야로 캠프운악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.
항상 캠퍼의 입장으로 캠프운악을 바라보는 '팀 캠프운악'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