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경칩'은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로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이며, 농민들에게는 본격적인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절기입니다.
캠프운악도 청소가 끝난 뒤 시설 보수 작업이 한창입니다.
지난주에는 호수가 진입로부터 클린큐브 앞을 비롯한 자갈이 손실된 곳을 보수하였습니다.
각 사이트별 위치한 소화기와 배전함의 안전 테스트도 진행하고 화롯대 사용으로 파손된 데크도 수리하였습니다.
오늘은 곳곳에 헐벗은 잔디를 복구하기 위해 잔디씨를 파종했는데요, 땅을 파서 고르고 물에 불린 씨를 뿌리면서 푸릇푸릇 해지길 바래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