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잔디 되살리기 프로젝트>
3월 3주 내내 내리던 눈이 4월 주말 드디어 첫 봄비가 내렸습니다.
봄비가 내리고 개나리와 진달래가 피기 시작하는 진정한 봄입니다.
팀 캠프 운악은 '잔디 되살리기 프로젝트'가 한창입니다.
A 구역과 B 구역 잔디가 훼손된 곳에 잔디씨 파종을 3월 중순 1차적으로 완료하고, 새싹이 발아하지 않은 곳은 발아된 잔디를 이식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
다행히 또 봄비가 내린다고 하니, 잔디들이 얼른 자리 잡아 푸른 사이트를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